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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브라이트 아이디어”가 홍콩을 밝히다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올해는 특정 장소를 위한 작품, 흥미로운 이벤트, 협력을 통해 대중을 위한 미술을 홍보하는 목적을 가진 페닌슐라 홍콩의 프로젝트 “러브아트 앳 페닌슐라(Love Art at The Peninsula)”의 네 번째 에디션에 해당합니다. 2017년 페닌슐라 위원회를 위해 페닌슐라 홍콩(The Peninsula Hong Kong)은 3년 연속으로 영국왕립미술원과 손잡고 아일랜드 출생의 아티스트이자 영국왕립미술원 회원인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Michael Craig-Martin) 경을 맞이했습니다. 3월 20일, “브라이트 아이디어”라는 제목의 새 조각 작품을 언론과 대중, 미술계에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2017년 5월 31일까지 전시됩니다. 홍콩의 5번째 아트 바젤과 시기를 같이 한 크레이그 마틴의 작품인 파우더 코팅한 고장력 강철로 만든 4미터 높이의 밝은 노랑색 전구는 마치 페닌슐라 홍콩의 앞마당 분수대에서 솟아 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호텔의 1층 전시 공간에 전시된 새로운 그림 7점은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 의자, 페라리 자동차의 핸들, LED 전구의 밑부분, 헤드셋의 이어폰 부분 등 일상생활 오브제를 소재로 삼고 있는데, 크레이그 마틴의 탁월한 작품 세계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20일, “브라이트 아이디어 2016(Bright Idea 2016)”이라는 제목을 단 그의 새로운 조각 작품이 페닌슐라의 분수대에서 기자들 앞에 독점 공개되었습니다. 크레이그 마틴이 추구하는 일상 오브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 창조를 강조하면서, 홍콩에서 대중을 위한 미술을 홍보하려는 러브아트(Love Art)의 일환으로 페닌슐라 호텔은 홍콩대학교 미술학과와 협업하여 미술학과 학생회와 대중들을 대상으로 획기적인 대담을 기획했습니다. 3월 20일 홍콩대학교에서 크레이그 마틴경은 학과장 데렉 콜린스(Derek Collins)의 소개를 시작으로, 영국왕립미술원의 아트 디렉터 팀 말로(Tim Marlow)와 나눈 대화에서 현대 미술의 선두에 선 자신의 영향력 있는 작품과 경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3월 21일 오전, 호텔의 가든 스위트에서 크레이그 마틴과 영국왕립미술원의 팀 말로가 VIP 아트 토크(VIP Artist Talk)에서 친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크레이그 마틴은 자신의 뛰어난 경력 뿐만 아니라 페닌슐라 위원회와의 재미있는 일화 몇 가지를 소개하며 청중을 매혹시켰습니다.
2017년 페닌슐라 갈라 디너의 Love Art
3월 22일 수요일 저녁, 수많은 미술계 유명인사가 페닌슐라 아트 갈라에 참석해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에게 존경을 표하면서 2017년 페닌슐라의 러브아트 행사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호텔의 상징적인 로비에서 열린 호화로운 칵테일 리셉션에서 라이브 밴드가 연주하는 가운데 참석한 게스트들은 활기차게 대화를 나누며 페리에-주에(Perrier-Jouët)의 새 샴페인 블랑 드 블랑(Blanc de Blancs)을 마시고, 정교한 카나페를 맛보았습니다. 포도 및 모스카토 젤리를 곁들인 오리 간 “앙 토숑”과 산 마르자노 토마토 콩카세 및 바질 살사를 얹은 MSC 인증 프렌치 존도리 필레 구이, 신선한 모렐 버섯과 페르투이산 아스파라거스가 들어간 브레스산 치킨 “프리카세”가 포함된 즐거운 연회가 진행되는 동안 “브라이트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가 회자되었습니다.

미술계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청중 앞에서 영국왕립미술원의 팀 말로가 왕립미술원 회원인 크레이그 마틴에게 경의를 표하고 올해의 페닌슐라 위원회에 감사를 표했고, 파이낸셜 타임스의 아트 에디터인 잰 댈리(Jan Dalley)와 크레이그 마틴 간에 흥미로운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2017년 5월 31일까지 페닌슐라 홍콩(The Peninsula Hong Kong)에서 크레이그 마틴의 작품을 계속 만나볼 수 있습니다.  

캠페인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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